시청자 게시판

이춘자
2016-09-27 오후 9:36:47
CtS초대석<크리스천 가족의 품격>
그동안 CTS 필사도 못할 만큼 힘든 시간이 두서너달 있었다.
지리산 소막골에 남편과 휴가갔다가 내려오면서 바위에 미끄러져 꼬리뼈에 금이 갔다.
퇴원 후 한의원 치료와 한약도 먹고 봉침도 맞고나니 서서히 통증도 가라앉게 되었다.
남편이 한약과, 뼈가 빠르게 붙도록 의성 홍화씨환도 직접 주문해서 먹으면서,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가족이 가장 힘이 된다는 것을 다시 실감했다.
얼마 전 조카가 세종기념관에서 전통혼례식을 하게 되어 남편과 서울에 다녀왔다.
오래만에 뵙게 되는 오촌당숙도 계셨고 여러 분의 친척분들을 뵙고 인사했다..
아쉬웠던 것은 그동안 많이 변해서 교회에 나가지 않는 분도 계셨다.하나님께서 일가 친척분들을 외면하지 말고 기도하라는 마음을 주셔서...........내가 사역을 한다면 일가친척들부타 먼저 전도해야겠다.
2016.7.30 방송 <크리스천 가족의 품격>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목회자들도 하지 못했던 귀한 사역을 하시는 신동호. 정미자원장 부부의 사역을 통하여, 성령께서 본인에게 깨닫게 하시는 것이 있었다. 그리고 회개하는 마음도 주시고 함부로 말하지 않도록 깨닫게 하셨다. 가까운 또 다른 가족........
가정사역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는다.
이제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이 더욱 내용이 풍부하고 진행하시는 두 분과, 초대석에 나오셔서 귀한 간증을 하시는 모든 분들께 성령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바란다.아울러 뒤에서 수고하시는 스텝들께도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이 프로그램을 시청한다.좀 더 많은 분들이 보실수 있다면 좋을 텐데 ........아쉬운 마음이다.
   성경필사(6월4일 CTS초대석)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