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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룬디에 전한 복음의 빛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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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간 콩고 오지마을 학교에 태양열 전기를 설치한 나눔선교회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나눔선교회의 이번 선교사역 장소 중에는 오지마을이 아닌 특별한 장소가 있었다고 합니다. 진수영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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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 동쪽 국경지역에 위치한 부룬디. 부룬디는 현 정부와 반정부 단체의 무력충돌이 일어나고 있어 수도 부줌부라를 조금만 벗어나도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열악한 실정입니다. 수도 부줌부라 외각 지역의 한 동사무소는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업무처리가 늦어져 민원업무를 보기위해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한상훈 선교사 / 부룬디 부줌부라


정경섭 선교사 / 나눔선교회 실행대표


이에 나눔선교회는 가툼바 마을 동사무소를 방문해 전기가 없어 업무가 불가능한 사무실 4개와 전쟁으로 집을 잃어 갈 곳 없는 난민들을 위한 숙소 두 곳에 태양열 전기를 기증하고 설치했습니다. 태양광 설치로 동사무소는 업무시간을 연장해 더 많은 업무를 진행할 수 있고, 난민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조엘 / 가툼바 마을 동장


한상훈 선교사 / 부룬디 부줌부라


정경섭 선교사 / 나눔선교회 실행대표

한손에는 태양열 빛을, 다른 한손에는 복음의 빛을 들고 선교하는 나눔선교회.
나눔선교회의 사역을 통해 아프리카 땅에 희망의 빛이 비춰지길 바랍니다. CTS진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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